9월 2일 NPB 6경기입니다. 경기 전까지 쌓인 기록을 경기별로 정리했습니다.
요미우리 자이언츠 vs 요코하마 DeNA 베이스타즈
맞대결 기록
올시즌 승패가 갈린 20번의 맞대결에서 요미우리 자이언츠가 13승 7패를 기록했습니다.
작년 같은 시점과 견주면
같은 경기 수를 치렀던 지난 시즌 시점과 견준 기록입니다. 요미우리 자이언츠 타율 0.189 → 0.216.
기록으로 보는 관전 포인트
요코하마 DeNA 베이스타즈는 최근 20경기에서 10승10패, 경기당 3.25득점과 3.2실점을 기록했다. 요미우리 자이언츠도 같은 기간 10승10패를 거뒀지만 득점은 3.6점, 실점은 3.35점으로 두 팀 모두 득점과 실점 차이가 크지 않은 성적을 이어가고 있다.
타선에서는 요코하마 DeNA의 사노 게이타와 와타라이 류키가 중심 타순을 지키고 있고, 요미우리는 바비 달벡과 트레이 캐비지가 중심에 서 있다. 두 팀 모두 초반 실점 막는 힘에서 큰 차이를 보이지 않아 이닝당 실점 부담을 비슷하게 안고 있다.
두 팀은 최근 맞대결에서도 접전을 벌였다. 9월 1일에는 요미우리가 4대3으로 이겼고, 8월 20일에도 요미우리가 6대3으로 승리했다. 8월 19일에는 요코하마 DeNA가 1대0으로 이겼고, 8월 18일에는 요코하마 DeNA가 4대3으로, 8월 2일에는 요코하마 DeNA가 2대1로 각각 승리했다. 다섯 경기 모두 세 점 차 이내로 갈렸으며, 요코하마 DeNA는 최근 20경기 평균 실점이 3.2점으로 요미우리의 3.35점보다 근소하게 적다.
도쿄 야쿠르트 스왈로즈 vs 한신 타이거스
맞대결 기록
올시즌 승패가 갈린 19번의 맞대결에서 도쿄 야쿠르트 스왈로즈가 6승 13패를 기록했습니다.
작년 같은 시점과 견주면
같은 경기 수를 치렀던 지난 시즌 시점과 견준 기록입니다. 도쿄 야쿠르트 스왈로즈 타율 0.245 → 0.195 · 한신 타이거스 타율 0.207 → 0.249.
기록으로 보는 관전 포인트
한신 타이거스는 최근 20경기에서 14승6패, 경기당 평균 3.4득점 2.5실점을 기록하며 안정적인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반면 도쿄 야쿠르트 스왈로즈는 같은 기간 8승12패에 그쳤고, 평균 득점은 3.5점으로 한신보다 근소하게 높지만 실점이 3.65점으로 늘어나며 승패가 엇갈렸다. 한신 타선에서는 나카노 다쿠무와 오야마 유스케가 중심에 서 있고, 야쿠르트는 나가오카 히데키와 도밍고 산타나가 타순의 핵심을 맡고 있다.
두 팀의 기록이 가장 뚜렷하게 갈리는 지점은 실점 관리다. 한신은 경기당 2.5실점으로 최근 20경기 팀 승리의 밑바탕을 만들었고, 야쿠르트는 3.65실점을 기록하며 득점력에 비해 마운드 안정감이 떨어졌다. 득점 자체는 두 팀 모두 3점대 중반으로 큰 차이가 없다.
최근 다섯 차례 맞대결에서는 한신이 네 차례 승리를 가져갔다. 9월 1일에는 한신이 6대2로 이겼고, 8월 19일과 18일에도 각각 2대1, 3대2로 한신이 승리했다. 8월 20일에는 야쿠르트가 4대1로 승리했고, 8월 2일에는 한신이 4대3으로 이겼다. 한신은 최근 20경기에서 경기당 2.5실점에 그쳤고, 야쿠르트는 같은 기간 경기당 3.65실점을 기록했다.
주니치 드래곤즈 vs 히로시마 도요 카프
맞대결 기록
올시즌 승패가 갈린 20번의 맞대결에서 주니치 드래곤즈가 6승 14패를 기록했습니다.
작년 같은 시점과 견주면
같은 경기 수를 치렀던 지난 시즌 시점과 견준 기록입니다. 주니치 드래곤즈 타율 0.183 → 0.217.
기록으로 보는 관전 포인트
히로시마 도요 카프는 최근 20경기에서 경기당 3득점 3.8실점을 기록하며 10승10패로 균형을 맞췄다. 주니치 드래곤즈는 같은 기간 2.7득점 3.55실점으로 7승13패에 머물렀다. 두 팀 모두 실점이 득점보다 많아 타선의 흐름이 무겁게 이어지고 있다.
히로시마 타선에서는 고조노 가이토와 기쿠치 료스케가 중심에 서 있고, 사카쿠라 쇼고도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주니치는 무라마쓰 가이토와 호소카와 세이야가 타격을 이끄는 자리에 있다. 두 팀 모두 실점이 득점보다 많은 만큼 초반 몇 이닝의 흐름이 경기 전체 분위기를 좌우할 수 있다.
두 팀은 최근 다섯 차례 맞대결에서 모두 히로시마가 승리를 챙겼다. 9월 1일에는 히로시마가 5대1로 이겼고, 8월 20일에는 2대1, 8월 19일에는 4대1, 8월 18일에는 11대4로 각각 승리했다. 8월 2일에는 4대3으로 접전을 가져갔다. 히로시마는 최근 20경기 득점이 소폭 앞서 있고, 주니치는 그 사이 승수를 쌓지 못한 채 시즌을 이어가고 있다.
홋카이도 니혼햄 파이터스 vs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
맞대결 기록
올시즌 승패가 갈린 20번의 맞대결에서 홋카이도 니혼햄 파이터스가 5승 15패를 기록했습니다.
작년 같은 시점과 견주면
같은 경기 수를 치렀던 지난 시즌 시점과 견준 기록입니다. 홋카이도 니혼햄 파이터스 타율 0.241 → 0.273 ·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 타율 0.249 → 0.281.
기록으로 보는 관전 포인트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는 최근 20경기에서 5.15득점 2.95실점으로 10승9패를 기록했다. 곤도 겐스케와 야나기타 유키가 타선 중심에 자리하며 득점력을 뒷받침했다. 홋카이도 니혼햄 파이터스는 같은 기간 4.6득점 3.95실점으로 11승8패를 남겼고, 기요미야 고타로와 레예스가 공격의 축을 맡았다. 니혼햄은 현재 1연승을 이어가고 있다.
두 팀의 기록을 나란히 놓으면 소프트뱅크의 평균득점 5.15는 니혼햄의 평균실점 3.95보다 높고, 니혼햄의 평균득점 4.6은 소프트뱅크의 평균실점 2.95보다 높다. 양쪽 다 타선이 만들어내는 득점이 상대의 실점 막는 힘을 웃도는 수치를 보이고 있다.
최근 맞대결에서는 니혼햄이 앞서 있다. 9월 1일에는 니혼햄이 2대1로 이겼고, 8월 20일에는 5대5로 비겼다. 8월 19일에는 니혼햄이 8대7로 승리했고, 8월 18일에는 소프트뱅크가 7대1로 이겼다. 8월 6일에는 니혼햄이 6대2로 승리하며 최근 5경기에서 3승 1무 1패를 기록했다. 소프트뱅크는 최근 20경기 평균득점이 두 팀 중 가장 높고, 니혼햄은 맞대결에서 최근 흐름을 더 자주 지켜냈다.
도호쿠 라쿠텐 골든이글스 vs 오릭스 버팔로즈
맞대결 기록
올시즌 승패가 갈린 22번의 맞대결에서 도호쿠 라쿠텐 골든이글스가 13승 9패를 기록했습니다.
작년 같은 시점과 견주면
같은 경기 수를 치렀던 지난 시즌 시점과 견준 기록입니다. 오릭스 버팔로즈 타율 0.198 → 0.221.
기록으로 보는 관전 포인트
오릭스 버팔로즈는 최근 20경기에서 7승 13패, 경기당 3.6득점 5.2실점을 기록했다. 도호쿠 라쿠텐 골든이글스는 같은 기간 8승 12패, 경기당 3.65득점 3.85실점으로 집계됐다. 두 팀 모두 승보다 패가 많았지만 실점 관리에서는 라쿠텐이 오릭스보다 나은 수치를 남겼다. 오릭스 타선에서는 니시카와 료마와 오타 료가 상위 타순을 채우고 있고, 라쿠텐은 아사무라 히데토와 다쓰미 료스케가 중심 타선에 자리한다.
두 팀은 최근 한 달 사이 다섯 차례 맞붙었다. 9월 1일에는 라쿠텐이 5대1로 이겼고, 8월 27일에는 라쿠텐이 12대4로 승리했다. 8월 26일에는 오릭스가 7대5로 이겼고, 8월 25일에는 라쿠텐이 5대1로 승리했다. 8월 13일에는 오릭스가 8대2로 앞선 경기를 가져갔다. 다섯 경기 중 라쿠텐이 세 번, 오릭스가 두 번 승리를 나눠 가졌다.
오릭스는 최근 20경기에서 경기당 5점 넘게 실점했고, 라쿠텐은 득점과 실점 차이가 1점 미만으로 좁혀져 있다.
치바 롯데 마린즈 vs 사이타마 세이부 라이온즈
맞대결 기록
올시즌 승패가 갈린 20번의 맞대결에서 치바 롯데 마린즈가 10승 10패를 기록했습니다.
작년 같은 시점과 견주면
같은 경기 수를 치렀던 지난 시즌 시점과 견준 기록입니다. 사이타마 세이부 라이온즈 타율 0.155 → 0.231.
기록으로 보는 관전 포인트
사이타마 세이부 라이온즈는 최근 20경기에서 14승 6패로 평균 3.2득점 2.6실점을 기록하며 안정적인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타선에서는 다키자와 나쓰오와 알렉산더 카나리오, 와타나베 세이야가 중심을 잡고 있고, 투수진은 이 구간에서 이닝당 실점을 낮게 유지했다. 반면 치바 롯데 마린즈는 같은 기간 9승 11패, 평균 3.3득점 5.2실점으로 득점력은 세이부와 비슷하지만 실점이 두 배 가까이 많다.
두 팀은 득점 능력 자체는 큰 차이가 없지만 실점 관리에서 뚜렷하게 갈린다. 세이부는 2점대 실점으로 리드를 지키는 경기가 많았고, 롯데는 니시카와 미쇼와 사토 토시야, 오가와 류세이가 만들어내는 득점을 불펜이 지켜내지 못하는 경기가 반복됐다.
최근 맞대결에서는 9월 1일 롯데가 1대0으로 세이부를 눌렀고, 8월 16일에는 세이부가 7대1로, 8월 15일에는 롯데가 5대1로, 8월 14일에는 세이부가 7대0으로, 8월 5일에는 롯데가 8대0으로 각각 승리를 나눠 가졌다. 다섯 경기 모두 한쪽으로 크게 쏠리는 스코어가 나왔던 만큼, 이번 경기에서도 초반 몇 이닝의 실점 흐름이 경기 전체 분위기를 좌우할 것으로 보인다. 세이부는 최근 실점을 억제하는 흐름을 이어가고 있고, 롯데는 최근 다섯 맞대결 중 세 번을 가져간 기록을 쌓아두고 있다.
더 자세한 기록은 빅매치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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